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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아이들에 사진을 걸고...
등록자 교장 등록일자 Hit : 3002017.05.01

10년 가까이 잠자던 아이들에 사진들을 걸어 놓았습니다.

함께한 초동골에서 아이들은 너무도 빨리 성장하고

자기의 꿈을 찾아 모두 유년 시절의 기억과 추억을 뒤로 한채

초동골과 난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이젠 초동골에도 발길을 주는 이는 드물지만

그때 그대로를 유지하고 보수하고 다듬고는 있지만

세월 앞에서는 무엇이든 약해지는 것만은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는 초동골을 언제까지 그리며 머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서로 혼자라는 것이 닮아 우리 서로는 서로를 의지하며  행복해 합니다.

있는 그날까지 너와 나를, 나는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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