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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터 앞에도 깔끔하게....
등록자 교장 등록일자 Hit : 38602009.10.17

가마솥터 앞 떡메치는 곳은 이젠 깔끔하게 단장을 하였답니다.
물을 뿌려도 흙범벅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루 이틀에 걸쳐 아이엄마와 나는 시멘트를 비비느라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모릅니다.

레미콘 한차만 부르면 떡을 칠텐데 말입니다.
우리 아이엄마 몸은 힘이들어도 일단 해놓으니 흐믓한가 봅니다.
아이엄마의 흐뭇한 표정을 보니 하길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게 사는 매력이 아닌가 싶군요.
너무 고생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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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골 이용에 대한 필독 !!!!
비가와도 이젠 거뜬합니다.